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주메뉴

LOGIN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확인 후 입력해주세요.

  • 아이디나 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ID/PW 찾기
  • 일반회원으로 가입하시고 다양한 서비스를 누리세요. 일반회원 가입
  • 기업회원으로 가입하시고 다양한 서비스를 누리세요. 기업회원 가입

로그인창 닫기

 

주메뉴

CONNECT! COMMUNITY! CO-CREATION!

home

프린트

보도자료

2021-10-21 16:04:43  |  조회수 : 116  |  작성자: 홍보담당

수산물 직거래 플랫폼 스타트업 '공유어장' 프리A 투자유치

수산물 직거래 플랫폼 스타트업 ‘공유어장’ 프리A 투자유치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크립톤 공동운용 개인투자조합에서 투자

당일 수산물 선주문-후조업 중개 플랫폼 파도상자’ 운영

 

[2021-10-25]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는 액셀러레이터 크립톤과 공동 운용하고 있는 ‘스타트업아일랜드 제주 개인투자조합 1호’를 통해 당일 수산물 직거래 중개 서비스 ‘파도상자’를 개발하여 운영 중인 공유어장(대표 유병만, 조현욱)에 프리A 단계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유어장은 농어촌 개발 컨설턴트로 활동하던 유병만 대표가 어부들의 불안정한 수익구조를 해결하고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수산물을 제공하는 유통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2019년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지난해 9월 출시한 파도상자는 소비자가 어부에게 직접 수산물을 주문하는 선주문형 온라인 플랫폼으로,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전국 각지의 어부에게 직접 주문을 하면, 어부가 14일 이내에 조업을 진행하고, 조업 직후 신선한 수산물만 발송해 주는 서비스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온라인 주문 시 신선도를 확인할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원산지와 생산일자에 대해서도 안심할 수 있다. 어부들은 온라인 유통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직거래를 통해 더 많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공유어장은 현재 계절별 어종이 많은 제주 지역에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아가고 있다.

 

공유어장은 지난 1년간 소비자 니즈를 분석한 결과, 거친 바다에서 고된 조업을 감당하는 어부들과의 직거래를 통한 가치소비에 관심 있는 소비자가 많다는 사실을 검증하였고, 수산물 선주문 시스템에 대한 특허도 등록 완료하였다. 현재 경남 거제, 충남 홍성, 강원 고성, 전남 완도, 제주 등 전국 각지 35개 지역 어장의 어부 50여 명이 파도상자 플랫폼에 입점하여 활발하게 거래를 하고 있다.

 

최근 파도상자는 ‘기다리는 즐거움’을 표방하면서도 일반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기다리는 시간을 1~3일로 줄인 ‘만선 거래’라는 서비스도 선보였다. 조업을 나갔는데 예상보다 많이 잡혔거나, 그물에 걸린 물고기를 꺼내는 과정에서 손상돼 위판장에서 판매할 수 없는 것들을 어부의 요청에 따라 소비자와 연결해 바로 보내주는 서비스다. 공유어장의 직원들도 어부와 말이 잘 통하는 사람들로 구성돼 있다. 직원 중 일부는 어선을 운영한 실제 어부 출신이다. 현재 어민 회원은 60여 명, 취급하는 어종은 100여 종이다. 서비스 시작 1년 만에 소비자 회원은 7000명, 월평균 거래량은 1억 원을 달성하는 수준이 됐다.

 

지난해 공유어장은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해양수산부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으며, 액셀러레이터 크립톤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았다. 같은 해 9월 파도상자 웹서비스를 오픈하였고 ‘갓 잡은 수산물, 그 가치 그대로 소비자에게 전달하겠다’는 가치를 인정받아 한진그룹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올해 11월 파도상자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면 한진그룹이 물류 지원과 마케팅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센터는 공유어장이 공정한 가격으로 신선한 수산물을 판매하고, 어부는 더 높은 마진으로 자신의 노동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업성이 높고, 향후에는 소비자와 어부가 이익을 공유하는 ‘어업 파이낸싱’의 공유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스타트업아일랜드 제주 개인투자조합 1호’를 통해 투자를 진행했다.

 

제주센터가 크립톤과 공동운영하고 있는 개인투자조합 ‘스타트업아일랜드 제주 1호’는 제주 도민들이 출자하여 올해 6월 결성되었으며, 성장 잠재력이 높고 제주지역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도민 자본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새로운 연결을 통한 창조의 섬제주라는 비전을 통해 제주의 스타트업 생태계 기반 마련과 인재 육성지역혁신을 중점으로 추진하고 있다액셀러레이팅 사업직접 투자사업 등으로 지역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기능을 강화하고로컬 크리에이터 발굴과 지역 가치 기반 혁신 프로그램 등으로 지속가능한 제주형 특화사업의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보도사진

- 지난 9월 스타트업아일랜드 제주 개인투자조합 출자자 대상 IR 피칭 중인 유병만 공유어장 대표

 

- 파도상자에 참여하는 어부들이 조업을 나가는 모습

  • 롯데액셀러레이터㈜
  • 네오플라이
  • D.Camp
  • 유한책임회사 언더스탠드에비뉴
  • 스타트업얼라이언스
  • 벤쳐스퀘어
  • KDB산업은행
  • IBK기업은행
  • 카카오
  • 아모레퍼시픽
  • 청년희망재단
  • 제주특별자치도
  • 제주관광공사
  • 제주관광대학교
  • 제주국제대학교
  • 제주대학교
  • 제주대학교 LINC사업단
  • 제주대학교 창업지원단
  • 제주상공회의소
  • 제주올레
  • 제주지식재산센터
  • 제주테크노파크
  • 중소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
  • (사)벤처기업협회
  • 기술보증기금
  • 신용보증기금
  • ${l.Alt}
  • 브릿지스퀘어

더보기